[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한혜진, 기성용 부부가 손흥민을 만났다.
20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남편이랑 둘 다 J가 아니라서 큰 계획 없이 oxford street 걸어다니고 Hamleys 가서 시온이만 계 탄 첫 날 일정 사진 찍어 주느라 고생한 남편 고맙고"라고 적었다.
이어 "사진 실력이 늘은 거 같다고 혼자 좋아했는데 슈퍼롱다리 사진은 뺐어 여보. 그리고 맛있는 거 사주신 흥민 삼촌 감사합니다. 시온이 정말 좋겠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고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런던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기성용을 만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한혜진은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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