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지난 19일 "포장 많이 어려운 거였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연말을 맞이해 직접 포장한 듯한 선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포장지가 모자란 듯 중간은 비어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성유리는 포장의 고충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올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성현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상장 담당 직원과 공모, 암호화폐를 상장시켜주겠다며 특정 암호화폐 업체에서 수십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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