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사진=민선유 기자
이민정, 이병헌/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1일 배우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민정이 오늘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 건강하고 병헌 씨도 옆에서 잘 케어해주고 계신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첫 아이 탄생 이후 8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둘째의 성별이 딸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최근 연말 출산 임박을 알렸던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이날 건강히 딸을 품에 안은 것으로 전해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