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수지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수지 소속사 측은 "2024년 #엘르 1월호 커버의 주인공 #수지 한복 수지의 아름다움 전세계가 주목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한복을 곱게 입고 야외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수지의 단아한 매력을 보는 사람에 넋을 놓게 만든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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