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입원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26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예수님과 보내다. 나처럼 뜻깊게 보낸 사람 있으면 나와 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입원 중 셀카를 찍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서유리는 자신이 왜 입원했는지는 밝히지 않아 팬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유리는 남편 최병길 PD와 로나유니버스를 설립, 버츄얼 걸그룹 멤버로 활동했다가 갈등을 겪었다. 서유리는 지분이 하나도 없다고 호소했으며, 최병길 PD는 지분 구조가 바뀌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겼다고 해명한 바 있다. 결국 두 사람은 자진 동반 퇴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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