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화보를 통해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했다.

배우 정해인은 22일 매거진 ELLE mariage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해인은 멀끔하게 수트를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훈내 넘치는 비주얼에 성숙미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해인은 영화 '서울의 봄'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이 출연하며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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