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스테이씨에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최근 미국 투어를 마치고 활발히 활동 중인 스테이씨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미국 투어를 무사히 마친 소감에 대해 멤버 윤은 “작년에 루키즈 투어를 다녀오긴 했지만, 이번엔 단독 투어여서 긴장도 많이 되고 준비도 열심히 했어요. 관객분들이 많이 오실까 걱정도 됐지만, 첫 도시에 가자마자 팬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너무 뿌듯했어요. 빨리 다시 가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이번 투어에서 스테이씨의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냐는 질문에 멤버 재이는 “밝은 에너지요! 그런데 밝은 모습뿐만 아니라 ‘RUN2U’나 ‘SO BAD’ 같은 곡들은 또 분위기가 다르잖아요. 다채롭고도 건강한 에너지를 보여드리고 싶었죠. 이번 저희의 공연 제목인 ‘틴프레시(TEENFRESH)’처럼요”라고 말했다.
무대 위에서 당당한 스피킹 애티튜드로 쇼츠에서 화제가 된 멤버 시은은 “어릴 때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도움이 될 줄 몰랐어 요.(웃음)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여서 더 당당하고 자유로워지는 것 같아요”라며 당시 무대를 회상하기도 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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