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첫째 아들 담호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최근 "담호 인생 첫 영화관"이라고 전했다.
이어 "비록 옥토넛이지만 함께 영화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컸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팝콘맛 보여주고 싶어서 제일 큰 사이즈 샀는데 안 먹는다는 담호 덕에 내 배는 더호배만해졌고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집에 가려는데 잠든 담호 덕에 아이쇼핑 유유히 돌고 왔어요. 럭키데이"라고 흡족해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담호와 영화관 데이트에 나선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담호가 수술 후 건강해진 것으로 보여 랜선삼촌, 이모들을 안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필모 부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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