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지드래곤이 힙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가수 지드래곤의 개인 채널에는 특이한 필터가 적용된 셀카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훈훈한 옆태를 자랑했다. 카메라를 든 손이 담긴 힙한 필터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짧은 헤어스타일을 가진 지드래곤의 모습이 사진 곳곳에 담겨있어 지드래곤 특유의 바이브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17년을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어 새출발을 알렸다. 또 마약 퇴치 재단인 '저스피스'를 설립해 첫 출연금 3억 원을 단독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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