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아가 망가진 휴대폰 액정을 공개했다.
25일 배우 이상아는 개인 채널에 "쉰나쉰나 그러다 액정 나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의 휴대폰이 담겼다. 하지만 액정 화면에 여러 줄의 금이 간 채 망가져있는 모습. 수리가 필요해보이는 화면에 누리꾼들도 안타까운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이 "어쩌다 저리 되었냐"고 묻자 이상아는 "뚝", "약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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