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넷째 임신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6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홀리데이 시즌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화려한 붉은색 의상을 입고 D라인을 뽐내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임신 중에도 여전히 화려한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2010년에 결혼했으나 2013년에 이혼했고, 이후 2017년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올랜도 블룸 역시 이혼 후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재혼, 딸 데이지 도브 블룸을 낳아 행복하게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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