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이선균의 빈소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1975년생으로 한국예종 연극과를 졸업한 이씨는 1999년 비쥬의 '괜찮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하얀거탑'(2007), '커피프린스 1호점'(2007), '파스타'(2010), tvN '나의 아저씨'(2018)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2020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거머쥔 '기생충'에 출연하며 세계적으로도 얼굴을 알렸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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