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쯔위가 사나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29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사나, 쯔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사나, 쯔위는 핑크 패딩을 입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7일~28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 일환 공연을 펼쳤다. 특히 트와이스는 올해 5월부터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나고야 반테린 돔 나고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까지 일본 4개 지역 공연에서만 3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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