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윈터가 고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그룹 에스파 윈터의 개인 채널에는 체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강렬한 빨간색 배경 앞 체리를 들고 윙크 표정을 지은 채 고혹적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또 장미꽃과 함께 도자기 같은 피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윈터는 가녀린 몸매 속 치명적 매력을 자아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네 번째 미니앨범 'Drama'를 발매했다. 또 오는 31일 '2023 MBC 가요대제전'에 참석해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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