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한소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배우 한소희는 자신의 채널에 "새해에도 열심히 노 저어 봅시다. 어디 하나 구멍 안 나게 쉴 땐 쉬고 일할 땐 일하고 완급조절 필수 (+비타민, 끼니 거르지 말고) 감기 조심하세요. 2024 어깨 피고 정신집중 레츠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고양이를 닮은 이목구비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인형 같은 한소희의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해 12월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경성크리처'에 출연했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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