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2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Metro city의 뮤즈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모습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이 아찔한 핫팬츠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의 파격적인 노출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9월 공개됐던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에 출연했다. '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 중국의 땅, 일본의 돈, 조선의 사람이 모여든 무법천지의 땅 간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하나 된 이들이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