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따듯하고 행복한 새해를 잘 맞이하셨기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창밖을 바라보는 아들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전혜빈의 아들은 뒷모습만 봐도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전혜빈은 아들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담고 있는 듯하다. 전혜빈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한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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