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안소희가 붕어빵 자매샷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가수 겸 배우 안소희의 개인 채널에는 "언제나 고마워 씨스터 2024년도 잘 보내자 우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안소희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붕어빵 자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귀여운 비주얼과 함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두 자매는 생김새는 물론 풍기는 느낌까지 비슷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은 "ktx 타고 지나가면서 봐도 자매! 두 분 엄청 닮으셨네요", "참 예쁜 자매"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안소희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안소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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