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미가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5일 가수 미미는 개인 채널에 "요즘 디엠으로 신부관리 어떤 거 하냐고 많이 물어보시더라구요?! 저는 연말에 엄청 먹고 딱히 신부관리를 하고 있진 않았는데.. 곧 중요한 촬영이 있어서 다시 급하게 관리 시작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미는 미소를 지은 채 청순미와 러블리함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또 천둥과 미미는 내년 5월 26일에 결혼한다. 주례는 배우 최수종이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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