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새댁 소진이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5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소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서울의 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하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소민은 극장을 방문, 영화, '서울의 봄'을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가 된 소진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소진은 지난달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소진과 이동하는 지난 2021년 방송된 드라마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과 영화 '괴기맨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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