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강소라가 민효린에게 받은 한우 선물을 인증했다.
5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품질 좋은 한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는 배우 민효린을 해당 사진에 태그하며 민효린으로부터 한우 선물을 받았음을 인증했다.
민효리는 최근 둘째를 출산한 강소라를 축하하기 위해 한우를 선물로 보낸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강소라와 민효린은 영화 '써니'에서 인연을 맺었다. 여전히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근황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강소라는 유튜브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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