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전혜빈이 스키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6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한치 앞도 안보이게 내리는 눈속에서 스키. 추천해준 스키웨어 덕분에 나혼자 뽀송하게 하나도 안젖었음. 눈속에 파 묻혀도 안정감 최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스키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을 다 맞으면서도 뽀송뽀송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한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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