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정현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이정현은 자신의 채널에 "ㅋㅋㅋ매니저 실장님이 길어보이게 찍어주신다며..너무 길.. #무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짧은 상의에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내려다 보고 있다. 10등신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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