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성시경이 '골든디스크' 후기를 전했다.
8일 가수 성시경은 자신의 채널에 "잘 다녀왔어요. 첫 인도네시아. 은우가 듬직하게 잘해줘서 진행도 수월했네요. 한국은 춥군요 추울 땐 냉면이죠. 오늘이 1월 1일 같네요. 한 해를 잘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골든디스크 #자카르타 #차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시경은 차은우와 함께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성시경과 차은우는 훤칠한 키와 잘생긴 비주얼을 통해 훈훈한 투샷을 완성했다. 두 사람의 바람직한 선후배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과 차은우는 지난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에서 MC로 활약했다. 두 사람은 이날 스페셜한 듀엣 무대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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