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장영란이 가족들과 함께한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해피가족 #참많이컸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 두 아이들과 함께 외출한 모습. 장영란과 한창은 환한 미소를 지었고 아들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장꾸 매력을 뽐냈다. 장영란의 남매들은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네 사람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구독자 4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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