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 같이 살게 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은은 지난 8일 "2024년 우리집에 가장 큰 변화는 신랑이 같이 살게 되었어요(그래서 제가 요즘 바빴지요)"라고 알렸다.

이어 "1월은 항상 전지훈련 기간이라 더더욱 아빠를 볼 수 없었는데 지금 이 시기에 함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네요~~"라며 "결혼하고 15년 만에 첨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성은은 "신랑도 축구선수 된 이후 정말 20년 만에 처음 쉬는 거 같아요~~"라며 "이런 쉼도 저는 응원해주고 싶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지금은 그냥 다 좋아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갑자기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 시기를 즐기려구요!"라며 "저희 가족 응원해주세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조국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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