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와 여행을 떠나 수영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었다.

12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은 개인 채널에 "따뜻했던 다낭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주진모와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민혜연은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주진모는 사생활 논란 5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주진모는 지난 2020년 1월, 휴대전화를 해킹당해 사적 대화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방송에서 주진모는 "3년을 쉬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됐다. 많이 무너졌는데, 아내가 버팀목이 되어줬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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