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효린이 한소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그룹 씨스타 효린은 15일 "여신님 등장.."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포토월 앞에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린, 배우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소희, 효린은 다른 분위기의 섹시미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한소희는 효린을 향해 팬심 가득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닛 레전드 씨스타19(SISTAR19)은 오는 16일 새 싱글 ‘NO MORE (MA BOY)’를 발표한다. 앞서 씨스타19은 지난 2011년 데뷔 싱글 ‘Ma Boy(마보이)’와 2013년 발표한 싱글 ‘있다 없으니까’로 연속 메가 히트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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