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유선이 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유선은 최근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차가우면서도 온기를 품고 있는 겨울 여자의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선은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표정과 햇살 아래 미소를 머금은 따뜻함 등 겨울의 양면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그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베테랑 연기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선은 근황에 대해 영화 '히말리야'(감독 이석훈) 촬영 중임을 밝혔다. 전작에서 호흡을 맞춘 황정민의 추천으로 영화에 출연하게 된 것. 그는 영화 속 엄홍길 대장의 아내 역을 맡았으며, 절실한 감정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유선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우먼센스 1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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