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채널
박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위가 송지은을 향한 사랑을 전했다.

14일 유튜버 박위는 자신의 채널에 "인생은 꿀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위와 송지은은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박위와 송지은은 묘하게 닮은 비주얼로 같은 그림체의 정석을 보여줬다. 세상 무해한 두 사람의 투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2009년 아이돌 그룹 시크릿 디지털 싱글 앨범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으며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위는 28세에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됐지만 최근 크리에이터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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