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맨 김지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내동기 권재관 오빠 어머니께서 손수 담궈주신 여지껏 먹어본 동치미중 단연1등!"이라고 적었다.
이어 "제발 동치미 사업 하셨음 좋겠다. 김경아, 권재관 어머님 감사합니다. 혼자 살아 외로워도 동치미가 있어서 든든하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동료 권재관 어머니로부터 선물받은 동치미가 담겼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지민에게서 행복이 물씬 느껴져 기분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2년 4월 만남을 인정,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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