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홍진영이 청순한 옆모습을 인증해 화제다.

17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앞머리 숱이 점점 많아지는 거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모두들굿밤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공연 중 무대 뒤에서 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며 인증샷을 찍고 있다. 여배우 뺨치는 예쁜 그림 같은 옆모습이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활약했으며 지난 4월에는 리메이크 싱글 '술 한잔 해요'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TV CHOSUN '노래하는 대한민국'에 출연해 '사랑의 배터리' 무대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