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승우가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배우 조승우의 소속사 굿맨스토리 측은 지난 15일 "조승우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수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승우 배우의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뒤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행복해하고 있는 조승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전 세계 188개 도시, 1억 4천 5백만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 7개의 토니상과 4개의 올리비에 상을 포함한 70여개의 주요 상을 받았다.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 음악가 ‘오페라의 유령’과 프리 마돈나 ‘크리스틴’, 그리고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 청년 ‘라울’의 가면 속 감춰진 러브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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