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수중분만 당시 상황을 전했다.

22일 배우 이윤미는 개인 채널에 "집에서 태어난 엘리~ 정말 많이 컸죠?"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언니들과 함께한 그날의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 채워봅니다~ 엄마라서 행복한 오늘~ 또 출산할일은 절대 없지만 또 한다면 … ㅎㅎ 저는 또 가정출산을 하겠지요… (근데 저는 정말 마지막라 ㅎㅎ)"라고 지난 2019년을 돌아봤다.

이윤미는 "출산 계획하시는 분들은 정말 축복의 가정출산 신중하게 함께 고민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무튼 오늘은 그날의 행복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날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윤미가 과거 수중 출산을 할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미는 진통부터 분만까지를 고스란히 담으며 "엘리는 집에서 태어났다. 예정일보다 4일 정도 지났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탯줄은 큰언니가 잘라줬고 둘째는 어제는 자기가 여기서 태어났다며 막냇동생을 자랑스러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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