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웡카'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 '웡카'는 가진 것은 달콤한 꿈과 낡은 모자뿐인 ‘윌리 웡카’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놀라운 여정을 그린 스윗 어드벤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웡카'는 지난 24일 오후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시민덕희', '도그맨', '외계+인 2부', '위시' 등 금주 개봉작부터 장기 흥행작까지 국내외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친 것으로, 개봉을 7일 앞두고 이룬 성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웡카'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이미 화제의 중심에 오르며 ‘웡카’ 신드롬을 예고한 바 있다. 팝업존 방문객 4주 동안 8만명 돌파, 1분 만에 CGV 웰컴팩 초광속 매진, 이모티콘 10분 만에 매진을 비롯해 미디어 아트 전시부터 도서 발간, 극장 포토존, 서울 도심을 사로잡은 3D 아나몰픽 광고까지 진행하는 프로모션과 이벤트마다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1%, 시네마스코어 A- 등 해외 관객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웡카'는 국내에서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본 관객들의 호평 세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한 '웡카'는 오는 3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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