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채널
김나영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나영이 귀여운 첫째 아들 신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나는 어떻게 이런 귀여운 생명을 낳았는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우는 갑작스러운 바람에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신우는 두 눈을 꼭 감고 입을 벌린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인형 같은 신우의 모습은 김나영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스러운 신우의 근황은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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