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손담비가 누워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인형 미모를 뽐냈다.
또 누워서 셀카를 찍어도 전혀 굴욕이 없는 그녀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꾸미지 않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눈부신 손담비는 천생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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