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엄정화가 지난 1999년의 추억을 회상했다.
26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가 카톡으로 보내준 99년 콘서트 때의 사진. 엄마. 나. 동철 영완 영아 종민 모두 이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엄마,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이날 엄정화는 실버 컬러의 무대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엄정화는 작은 얼굴과 S라인 몸매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12월 31일 부산 공연을 마지막으로 24년만의 단독 콘서트 ‘초대’를 성황리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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