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연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지연수는 개인 채널에 "제주는 꽃이 활짝. 이른 봄맞이. 해가 쨍쨍해서 눈뜨기 힘든 이른 봄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수가 제주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청순한 미모와 더불어 밝은 에너지가 눈길을 모은다. 이르게 찾아온 봄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지연수는 유키스 출신 가수 일라이와 결혼해 지난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했으며 최근 유튜브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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