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잠적 후 SNS에 복귀,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잠들기 전 오늘 하루 요약.. 학원 픽업 하면서 떡볶이 한 접시. 저녁은 삼겹살 돌돌 말아 후다닥 김치찜. 어쩌다 보니 핑크룩. 2월 달, 벌써 2024 한 해의 두 번째 페이지.. 겨울의 끝자락도 함께 건강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주부로서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서하얀은 핑크색 운동복을 입고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해 4월 남편 임창정이 주가조작 의혹에 휘말리자 유튜브, SNS 등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SNS를 재개해 팬들과 다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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