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둘째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2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개인 채널에 "안녕하세요 저는 리기입니당"이라고 적었다.
이어 "선생님들이 성별은 아직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ㅎㅎ 16주까지 기다리는걸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어 누리꾼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아기의 형상을 갖춘 작은 모습이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후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을 깜짝 발표해 축하와 응원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이다은은 "우리 리은이에게 동생이 생겼다. 8월에 태어난다"며 "가족이 늘어난 만큼 더 단단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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