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르세라핌 사쿠라, 김채원이 유재석과 만났다.

13일 뜬뜬 측은 공식 SNS에 "꾸라랑채워니한테(아마도)최최최최최신엠지샷배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르세라핌의 멤버 사쿠라, 김채원이 유재석과 '핑계고'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재석은 최신 MZ 포즈를 배워보는 듯한 상황이라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오는 20일 오후 12시 공개 예정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미니 3집 ‘EASY’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신보는 르세라핌의 당당한 모습 이면에 존재하는 불안과 고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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