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성유리가 설날을 맞아 귀여운 쌍둥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 부부의 쌍둥이 딸이 귀여운 한복을 입고 세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을 가렸지만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올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성현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상장 담당 직원과 공모, 암호화폐를 상장시켜 주겠다며 특정 암호화폐 업체에서 수십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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