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요가 운동 중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에 "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 평소 당연했던 혼자만의 커피 한 잔, 걸어서 요가 스튜디오에 가는 그 짧은 시간이 설연휴라는 비일상적 이벤트를 계기로 새삼 소중하게 느껴진 분들 많으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매끈한 복부가 드러나는 배꼽티에 운동복을 입은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현진의 완벽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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