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지가 여행지에서 근황을 전했다.
14일 그룹 코요태의 멤버인 가수 신지는 개인 채널에 "앞뒤가 다른 바다! 물 색깔에 하염없이 빠져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비치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신지의 러블리한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신지가 포함된 그룹 코요태는 지난해 신곡 '바람'을 발매했다. 또 최근 콘서트 투어 '2023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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