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도경완이 장윤정의 생일을 축하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은 자신의 채널에 "국민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 인주 여러분..2024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울러 오늘은 국민 장윤정의 생일입니다..국민가수가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해피뉴이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정, 도경완이 삼겹살에 술 한잔을 하며 부부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새 싱글 '바람처럼 하늘처럼'을 발매했다. 이들 가족은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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