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지연이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지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지연은 포니테일을 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연은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줬다.
또 지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지연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지연은 오는 3월 영화 '화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화녀'는 한 번의 실수로 나락에 떨어진 배우 ‘수연’(박지연)이 취해 잠든 사이, 함께 살던 후배 배우가 살해되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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