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별이 하하 부녀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가수 별은 개인 채널에 "아빠와 딸. 귀엽다. 숟가락공쥬"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송이가 아빠 하하 옆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이는 장난감 숟가락으로 무언가를 먹여주고 있고, 하하는 그런 송이를 위해 입술을 쭉 뻗으며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송이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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