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이 콘서트에서 선보인 콘텐츠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가수 임영웅은 14일 "그냥 두기 아까운 사진 방출할 뿐인데 어설픈 추측하는 자들 모두 옥에 가두어라"라며 "뻥이다 가두지마라"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왕으로 거듭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영웅은 카리스마부터 장꾸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임영웅이 여러 사진을 공유한 가운데 팬들이 새로운 활동에 대한 스포 아니냐는 기대감을 드러내자 귀여운 경고(?)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5월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또 두 번째 자작곡 '모래 알갱이'가 삽입된 영화 '소풍'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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