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미가 발리 여행기를 공개했다.
14일 가수 미미는 개인 채널에 "발리 여행에서 엄청 타버린 피부 ㅋㅋ 나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확 태닝해버릴까 했지만 본식을 위해 참았다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미미의 남자친구인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또 천둥과 미미는 오는 5월 26일에 결혼한다. 주례는 배우 최수종이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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